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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사진 설정(비공개) JUNK-그림들 TriVial 홍염&북천 Beautiful days 내가 느낀 것들 커뮤니티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음악 안듣는 사람..by 覇天魔女 at 00:54 이거 넘 웃기지 않아요?.. by 은람 at 00:41 ...../우사미........ by 은람 at 00: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은람 at 00:40 앜 ㅋㅋㅋㅋ 뭐이런 웃긴.. by 붉은꽃바리 at 00:14 ....난 왜 다 맞는 거지?!!.. by 시캐트 at 0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D069 at 09/08 맞아요 음반ㅠㅠ 정말 .. by 은람 at 09/08 저도 남몰래 좋아하던 .. by 엄팬 at 09/08 음...독기는 좀 빠진 듯.. by 은람 at 09/07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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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만들어는 놔야할거같아서. 여러분 사랑고백은 여기로 해주세요(..<후려쳐) 나모가 문제냐 네이버가 문제냐.. 이제 홈페이지에 그런 식으로 배경음 넣을수 없는건가; 괜히 건드린 듯 싶기도 함; 미치겠네 일단 홈 닫아놨음; 성격에 따라 좋아하는 음악 다르다 -라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인디 밴드의 음악을 즐겨 듣는 사람은 머리카락이 지저분한 끔찍한 게으름뱅이다. 자존심도 없고 삶에 대한 의욕도 동기도 별로 없다. 친절하지도 관대하지도 않다. 하지만 창의성은 매우 높다. 록큰롤 팬은 자존심이 강하고 창의성과 근면성도 높다. 하지만 친절하거나 관대하지는 않다. -------------------------------------------------------------------------- 음 나는 머리카락이 지저분한 끔찍한 게으름뱅이이고 자존심도 없고 삶에 대한 의욕도 동기도 별로 없는 인간인가보다. 인디밴드랑 록큰롤 둘다 지적하였군여 나는 친절하지도 관대하지도 않은 인간이래....... ㅋㅋㅋㅋㅋㅋ히밤 싸우잨ㅋㅋㅋㅋ 르니아와 픽사전을 보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핫트랙스에 들렀다. 향뮤직에서 사면 싸인시디에 포스터도 준다지만 기다릴 수가 없었다. 핫트랙스 새 앨범 란에서 홈페이지에서 봤던 이미지인 연분홍빛 커버를 발견하고 집어들었다. 갑자기 집까지 가는 발걸음이 급해졌다. 어서 가서 들어봐야 할 것만 같았다. 픽사전도 포스팅 할 거리가 많지만 급하다. 네스티요나의 앨범의 감상을 어서 쓰고 싶어졌다. 오는 길에 핫트랙스에서 집어온 음악 감상지를 펼쳤다. 네스티요나에 대한 짧은 앨범평이 있었다. 그곳엔 시디를 넣고 내가 시디를 잘못 집어넣었나, 하는 착각을 한건 아닌지 했다는, 네스티요나가 아닌 것 같다는, 어중간함을 선택하기보단 극과 극을 선택했다는 내용의 짧은 평이 실려 있었다. 갑자기 불안이 앞섰다. 집에는 급하게 돌아왔지만 시디케이스를 열 수가 없었다. 밥을 먹고, 기타를 튕기고, 과제를 하다가, CD를 튿어 컴퓨터에 집어넣었다.(CD플레이어는 동생 거라서...) 시디를 넣고, 첫번째 트랙부터, 열 네번째 트랙까지를 숨도 안 쉬고 들었다. 아니 숨은 쉬었겠지만, 내게는 그렇게 느껴졌다. 인터넷에서 2집에 관한 리뷰를 찾아보았다. 예전같은 카리스마가 사라졌다는 글 하나 발견했다. 아직 발매된지 얼마 안 됬으니까 리뷰는 얼마 없는 것 같다. 카리스마...전혀 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개인에 기대치에 따라 다른 문제. 나는 네스티요나 앨범에 바라던 것이 카리스마가 아니었으니까. 실제로 내가 그동안의 네스티요나 앨범들을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곡은 사라지지 않는 밤, 이었으니까. 게다가, 내가 생각하는 네스티요나의 카리스마는 그대로 살아있는 듯 한다. 뭐랄까...여전히 네스티요나의 노래는 듣기 편하진 않다. 뭔가 불안해지고, 답답해지고..... 앨범만으로도 이런데, 라이브에서 들으면 어떻게 될까. 난 요나 여왕님의 카리스마에 정말 숨이 넘어가는 거 아닐까. 가슴이 먹먹해지는 앨범. 끊임 없이 듣게 되는, 정말 말그대로, 아름다운 중독인 것 같다. 지금도 듣고 있다. 숨이 멎을 것 같다. 또 다른 비밀...... 라이브에서 그 비밀의 편린을 발견 할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지만, 나의 네스티요나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다. ![]() 토요일날......코믹접고 바로 기타학원 갈거라서 기타 들고 갈건데 그때까지 뭔가 연습해서 인증하겠듬..... 목표가 있어야 뭔가 좀 더 열심히 할거같음ㅇㅇ...() 1.델리스파이스-고백(노래부르면서) 2.익스트림 More than words(이건 노래 못부름 누가 불러줘야함 졸 어렵 ㅆㅂ...참고로 연주는 같은거 반복이라 별로 볼거없뜸^^) 3.네스티요나-사라지지않는밤(...근데 이건 원곡이 기타 두대라 내가 하면 졸 허접해보임 ㄳ....) 일단은 지금 악보 안보고 외워서 할수있는건 요정도인데 한두곡정도 신청곡 받아서 연습해보겠음() 쳐봤는데 어려우면 제낄 수 있듬() 아 지금 올리면서도 얼굴이 화끈거려영 부끄럽타(...) 호응 없으면 부스지키면서 크로매틱이나 열라게 할 거임.....() 부크러워서 오덕체밖에 안나온다능 참고로 댓글에 반응 없으면 가져가도 그냥 가방안에 짱박아놓을거라능 안할거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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