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by 얀타

일단 만들어는 놔야할거같아서.

여러분 사랑고백은 여기로 해주세요(..<후려쳐)


---------------------------------------------------------------081104 추가
CANTOARE 르니아와 함께하고 있는 트윈 창작 동아리입니다.
CANTOARE


Acoustic Sound 임시 개장중인 제 홈페이지입니다.
CANTOARE

끝났다... by 은람


2주간의 빡시던 작업이 드디어.....
짧은 홍보 만화를 플래시로 간단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줘가면서 만드는 거였는데
시간이 너무 빡셨다....ㅠㅠ.........


근데 아직 확인을 안하신것 같아서;
수정할 부분이 생길지도 모르지만.....ㅠㅠ
끝났다는게 너무 좋다ㅠㅠㅠㅠㅠ...........죽는 줄 알았네....

뷰티풀데이즈 11월 단독공연 다녀왔음!:) by 은람

카메라를 안 가져갔었던 관계로 6월인가에 있었던 단독공연 사진을(..)
같이 갔었던 후배가 필카로 사진 찍었는데 한장씩 더 인화해달라고 했음.
12월 공연도 얼른 예매해야지....두근두근

공연은 정말 좋았음. 아무래도 처음 뷰티풀데이즈의 공연을 봤던 곳이 클럽타라서 그런건지
타는 나에게 좀 각별한 느낌이 있는 곳이다. 처음 공연 봤을때의 그 벅차오르던 각별한 느낌이
이번에도 역시나.....

특히 평소에는 잘 하지 않으셨던 각 앨범의 모든 타이틀곡!(가까이, Beauti_Fool,장미빛인생,집시들의시간)을 다 해주신데다가
초대나 아무것도 아냐 같은 곡들을 해주셔서 진짜 눈물날뻔했음.
언젠가 라이브에서 개와 고양이에 관한 진실을 들을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연 끝나고 중현오빠한테 얘기했더니 오빠가 웃으시면서 자기한텐 선택권이 없다고....ㅋㅋ
희정언니한테 얘기하라고 하시더라.


아 그리고 베이스분 진짜 마이크만 안 들면 훈남인데ㅋㅋㅋㅋㅋㅋ마이크 잡으실때마다 빵빵 터지는 그....ㅋㅋㅋ
후배랑 은진언니랑 신나게 웃었음.


쌤 공연은 스탠딩일거라고 하는데 스탠딩 공연도 좋다.
뷰티풀데이즈의 곡들은 라이브로 들으면 앨범보다 훨씬 락킹하고 신나니까...^^!
올해는 참 좋다. 단공만 몇번을 하는거지...ㅋㅋㅋㅋ


크리스마스 즈음에는 브로콜리 너마저의 공연을 갈까, 말까.....고민 중.
고교수님이 전시 12월로 하자고 하셔서 많이 바쁠 거 같은데, 음.....

^^ by 은람


스탠드까지 도착했음..
너무 좋다.....

피크에 구멍 뚫었어요ㅎㅎ by 은람


어제 산 던롭 피크에 구멍 뚫었습니다.ㅎㅎㅎ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괜찮은듯ㅋㅋ
핸드폰 고리로 쓸까 하다가 그냥 엠피쓰리 목걸이에 달았어요ㅎ
맨날 피크 잃어버리고 그래서ㅋㅋㅋㅋ합주할때 쓸 비상용 피크로 쓰려고...ㅋㅋ

1 2 3 4 5 6 7